통영 오곡도 배편 시간표가 없는 이유, 척포항 낚싯배로 가는 방법

📌 30초 핵심 요약

통영 오곡도에는 정기여객선이 없습니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도 오곡도행 배가 없습니다.

산양읍 척포(마동)항에서 낚싯배로 건너가며, 뱃길은 10여 분입니다.

뱃길 10여 분 정기 선사 없음 부정기 낚싯배 이용

오곡도 배는 척포항에서 뜹니다

통영 오곡도 배편 시간표


통영항에 가서야 배가 없다는 걸 알면 하루가 날아갑니다.

통영시 해상교통 안내에 오곡도 노선은 없습니다. 해양교통안전공단의 통영 항로 목록에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한려페리 정기선이 있었지만, 수익성 문제로 운항을 멈췄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은 산양읍 척포(마동)항에서 낚싯배를 빌려 건너갑니다. 낚시점에 문의하면 입도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에는 확인된 기본 사항만 담았습니다.

항목내용
출발 항구척포(마동)항
소요시간10여 분
정기선없음
배 종류낚싯배
소재지산양읍 연곡리

출항 시각은 선주와 맞춥니다

고정 시간표가 없어서 첫배와 막배도 없습니다. 편도 뱃길이 10여 분이니 왕복은 20분 안팎입니다.

섬에서 얼마나 머무느냐가 출항 시각을 좌우합니다. 한 탐사 프로그램은 섬 걷기에 2시간 반을 잡았습니다. 앞면마을과 까막자리마을, 오곡도해수욕장을 도는 약 2km 코스입니다.

척포항 가는 법

  • 주소: 경남 통영시 산양읍 미남리 338-2
  • 내비게이션 기종에 따라 위치가 어긋날 수 있어 지도 앱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요금과 예약은 선주와 직접 정합니다

정가표가 없습니다. 금액은 선주와 협의해 정해집니다.

과거 신문 보도와 낚시 정보 사이트의 금액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숫자를 싣지 않았습니다.

전화할 때 네 가지를 물으면 금액이 분명해집니다.

요금 확인 때 물어볼 것
  • 계산 기준: 1인당인지, 배 한 척 기준인지
  • 구간: 왕복이 포함된 금액인지
  • 대기: 섬 체류 시간이 반영되는지
  • 시기: 주말·성수기 별도 요금이 있는지

결제 수단과 결항 때 요금 처리 방식도 출발 전에 물어두세요.

예약하는 방법

정기 노선이 없어서 예약 앱에서 표를 사는 방식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1. 전화 예약으로 날짜, 인원, 귀환 시각을 알립니다.
  2. 현장 문의. 척포항에서 직접 묻는 방법입니다. 당일 배가 비어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연대도 경유. 연대도 쪽 어선을 대절하는 방법입니다. 연대도·만지도행 배는 달아항과 연명항에서 뜹니다. 가능 여부는 현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척포항 위치 보기

⛅ 결항 여부 확인 방법

오곡도에는 선사가 없어서 결항 공지 창구도 없습니다. 출발 당일 아침에 선주에게 먼저 전화해 출항 여부를 묻습니다.

세 가지 경로는 통영 일대 정기선의 운항 상황을 가늠할 때 씁니다.

💡 결항 확인 3가지 방법
  1. 해당 선사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2. 한국해운조합 콜센터 ☎ 1544-0881
  3. 가보자고 앱에서 해당 노선 운항 현황 확인

섬에서 나오는 길도 같은 배 한 척에 달려 있습니다. 귀환 배가 오지 않으면 대신 탈 교통편이 없습니다.

헛걸음 방지
  • 통영항 여객선터미널로 가지 마세요. 터미널 운항 섬 목록에 오곡도는 없습니다.
  • 귀환 시각을 확정하지 않은 채 건너가지 마세요.
  • 마을로 오르는 길은 급경사 계단입니다. 짐은 배낭 하나로 줄이세요.
  • 같은 통영 섬이라도 비진도·한산도 배와는 항구와 선사가 전혀 다릅니다.

🏝️ 오곡도 여행 정보 — 볼거리·맛집·숙박

오곡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작은 섬입니다. 섬 전체가 절벽이고, 마을은 그 절벽 위에 앉아 있습니다. 텃밭에서는 바닷바람을 맞고 방풍이 자랍니다.

섬 이름이 까마귀에서 왔다는 설은 둘입니다. 까마귀가 많아서라는 설과 섬 모양이 까마귀를 닮았다는 설입니다. 건너편에는 비진도가 마주 보입니다.

📍 까막자리마을
  • 거리: 섬 걷기 코스 약 2km
  • 특징: 절벽 위 마을, 급경사 계단길
  • 방문 팁: 마을 어르신 짐 지게길과 겹치니 길을 비켜 주세요.
📍 오곡도해수욕장
  • 거리: 까막자리마을에서 코스 안
  • 특징: 섬 걷기 코스의 반환점
  • 방문 팁: 물과 간식을 미리 챙기세요.

식당과 매점은 확인된 곳이 없습니다. 먹을 것은 육지에서 챙겨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 숙박: 섬 안 민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통영 시내 숙소를 거점으로 삼는 일정이 맞습니다.
  • 섬 안 이동: 소개된 코스는 도보 기준입니다.

※ 맛집·숙박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영업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 섬 내 편의시설이 제한적이므로 필요한 물품은 육지에서 준비하세요.

⚠️ 여객선 이용 전 꼭 확인하세요

여객선은 풍랑주의보·태풍 등 기상 악화 시 예고 없이 결항됩니다. 위 시간표는 정기 운항 기준이며 계절·공휴일·선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발 당일 해당 선사나 한국해운조합 ☎ 1544-0881로 운항 여부를 확인한 뒤 이동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통영항에서 오곡도까지 직접 가는 배가 있나요?
없습니다. 통영시와 해양교통안전공단 항로 목록에 오곡도 노선이 없고, 과거 정기선도 운항을 멈춘 것으로 전해집니다.
Q. 오곡도 뱃삯은 얼마인가요?
정가표가 없어 선주와 정합니다. 1인당인지 한 척 기준인지부터 확인하세요.
Q. 당일치기가 가능한가요?
뱃길이 편도 10여 분이라 거리상 가능합니다. 걷기 코스에 2시간 반 정도를 잡은 사례가 있으니, 귀환 시각을 선주와 먼저 확정하세요.
Q. 연대도행 배를 타면 오곡도도 들르나요?
오곡도를 경유한다는 확인된 정보가 없습니다. 연대도는 오곡도 바로 옆 섬이어서 대절선을 구하는 방법이 쓰인 적은 있습니다.
연대도 배편 검색하기

마무리

오곡도 배편은 통영항이 아닌 척포항에서 시작됩니다. 시간표가 없으니 출항과 귀환 시각은 선주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전화 한 통으로 귀환 시각과 요금 기준부터 확정하세요. 같은 연곡리의 연대도·만지도행 정기선은 항구와 시각표가 따로 있습니다.

※ 요금·시간·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신청 전 공식 사이트나 전화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통영시·해양교통안전공단 항로 안내와 지역 언론·낚시 정보 사이트를 근거로 하며, 선주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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