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추도 여객선 시간표
요금·차량도선·예약 한눈에 보기
추도, 한 번쯤 이름만 들어봤던 그 섬 아닌가요?
통영항에서 한려카페리호를 타면 닿는 곳이에요.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에 숨어 있는 작고 조용한 섬,
도보로 두 시간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습니다.
시간표·요금·차량 도선 방법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노선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출발 터미널 |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
| 기항지 | 통영 → 대항 → 미조 |
| 운항 거리 | 13.1마일 (약 24km) |
| 소요 시간 | 약 1시간 15분 |
| 선박 이름 | 한려카페리호 |
| 선박 유형 | 카페리 (차량 선적 가능) |
| 일일 운항 | 하루 2회 왕복 |
※ 기항지 순서: 통영 출발 → 대항마을 경유 → 미조마을 종착
🕐 여객선 시간표
하루 2항차 운항합니다. 기상·계절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요.
- 🌅 1항차: 출발 07:00 → 추도 도착 약 08:15
- 🌤 2항차: 출발 14:30 → 추도 도착 약 15:45
- 선착장: 대항마을 선착장 → 미조마을 선착장 순 경유
- 미조·대항 출발 후 통영 도착
- 정확한 귀항 시간은 아래 공식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당일치기: 오전 입도 → 오후 출항 권장
- 1박: 오후 2항차 입도 → 다음날 오전 귀항
- 위 시간표는 최근 공지 관행 기준입니다.
- 기상·물때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어요.
- 출발 전날 터미널 ARS(1666-0960)로 꼭 확인하세요.
🎫 요금 안내
아래 요금은 참고용입니다. 출발 전 반드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 성인 (대인): 약 7,500원 내외 (변동 가능)
- 소인 (만 4~12세): 성인의 약 50%
- 유아 (24개월 미만): 무료
- 소형 승용차: 약 23,000원 내외 (변동 가능)
- 자전거: 약 4,000원
- 총 선적 가능: 6대 (주민 우선 2자리 배정)
- 일반 관광객 이용 가능: 최대 4자리
- ⚠️ 성수기엔 도선 불가 상황 발생 가능
※ 차량을 싣고 들어갈 경우, 나올 때 실을 수 없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작성합니다.
추도는 도보로도 충분히 여행 가능해 차량 없이 입도를 권장드려요.
📱 예약 방법
- 온라인 예약 (추천): 가보자고(gaboja.co.kr) 또는 한국해운조합(island.theksa.co.kr) 이용
- 전화 예약: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ARS ☎ 1666-0960
- 한국해운조합 콜센터: ☎ 1544-0881
- 현장 예약: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매표소 (출항 30분 전 도착 권장)
- 성수기·주말에는 현장 예약이 어려울 수 있어요. 사전 온라인 예약을 권장합니다.
- 승선 시 신분증 지참 필수입니다.
📍 출발 터미널 안내
- 주소: 경남 통영시 통영해안로 234
- ARS: ☎ 1666-0960
- 대합실 수용: 최대 2,000명
- 편의시설: 매표소·편의점·ATM·주차장
- 대중교통: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서 택시 약 5분
- 주차: 터미널 앞 주차장 이용 가능 (유료)
※ 지도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보기 →
⛅ 결항 여부 확인 방법
여객선은 기상에 따라 예고 없이 결항될 수 있습니다.
출발 당일 아침 반드시 아래 방법으로 확인하세요.
-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ARS ☎ 1666-0960
- 한국해운조합 콜센터 ☎ 1544-0881
- 가보자고 앱 → 해당 노선 운항 현황 실시간 확인
🏝️ 추도 여행 정보 — 볼거리·낚시·숙박
추도는 작은 섬이에요. 도보로 두 시간이면 한 바퀴 돌아요.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에 있어 바다 빛깔이 정말 맑습니다.
- 위치: 여객선 첫 번째 정박지
- 특징: 아담한 포구와 어선 풍경
- 추천: 아침·해질녘 사진 촬영 최고
- 지정: 천연기념물 제345호
- 수령: 300년 이상 후박나무 자생
- 주의: 보호구역 — 안내 표지 반드시 준수
- 어종: 전갱이·볼락·갈치·참돔·무늬오징어
- 명소: 용두도 (미조마을 앞 작은 섬)
- 기암괴석: 가매바우·북바우·수리바우
- 겨울 특산: 물메기(미기) — 솔향 건조 방식
- 유형: 대항·미조마을 민박 위주
- 서비스: 선착장 픽업 + 식사 제공 가능
- 성수기: 사전 예약 필수
- 섬 내 편의시설 제한 — 필요 물품은 미리 준비
🚶 섬 내 이동수단
- 도보: 섬 전체 약 2시간 소요. 당일치기 가능
- 섬 전체가 등산로로 정비되어 있어 걷기 편해요
- 차량 도선 가능 (최대 6대, 주민 우선)
- 차 없이도 여행 가능 — 오히려 걸어다니는 게 즐거워요
※ 맛집·숙박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영업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 섬 내 편의시설이 제한적이므로 필요한 물품은 육지에서 준비하세요.
여객선은 기상 악화(풍랑주의보·태풍 등) 시 예고 없이 결항될 수 있습니다. 위 시간표는 정기 운항 기준이며 계절·공휴일·선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발 당일 반드시 터미널(☎ 1666-0960) 또는 한국해운조합(☎ 1544-0881)에서 운항 여부를 확인하신 후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마치며
추도는 화려하지 않아요.
대신 조용하고 정직한 섬이에요.
포구의 아침 풍경, 솔향 배인 물메기, 300년 후박나무.
그게 이 섬의 매력이더라고요.
시간표는 하루 2회라 놓치면 아쉬우니,
출발 전 꼭 터미널(☎ 1666-0960)에 확인하고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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